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의 30~40%가 냉각에 쓰인다는 점을 들어 “데이터센터의 절반은 공조”라는 말이 더 이상 과장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삼성의 공조 전략은 ‘제품’보다 엔지니어링과 시스템 통합 역량이 중심이다.
북미 시장에서 강점을 지닌 유니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발열 서버 환경을 겨냥한 고효율 냉각 솔루션과 액체 냉각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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