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지난 3일 열린 노량진 은하맨션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편 쌍용건설은 이번 노량진 수주를 포함, 서울에서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 5동 1, 2, 3구역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총 6건 약 600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물량을 확보했다.
특히 전체 177가구 규모의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올해 7월 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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