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된 치매 노인이 경찰 드론 등 적극적인 수색 작업 끝에 구조됐다.
신고 접수 이후 수색에 돌입한 경찰은 첫날 A씨를 발견하지 못하자 이튿날 수색용 경찰 드론 2대를 포함해 소방 등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이어갔다.
드론은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하천과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에 나섰고, 수색 7시간여만에 폐비닐하우스 내부에서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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