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리온(271560)은 5월 말께 서울 용산 본사를 떠나 강남 도곡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오리온은 본사 이전과 맞물려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신제품 다각화와 현지 맞춤형 전략, 선제적 투자 등을 통해 외형 확장을 꾀하는 가운데 중국·베트남·러시아·인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