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가 연료까지 공급”···세계 최초 ‘무인공중급유기’ 실전 시험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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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가 연료까지 공급”···세계 최초 ‘무인공중급유기’ 실전 시험 본궤도

세계 최초 무인공중급유기인 MQ-25A 스팅레이(Stingray)가 택시 시험(Taxi trial)에 돌입했다.

미 해군은 이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지상 시험과 실제로 이륙해 진행하는 비행 시험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팅레이는 미 해군이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전투기들의 공중급유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 중인 무인공중급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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