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5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되면서 한국은 스포츠 외교 무대에서 더 큰 존재감을 나타낼 수 있게 됐다.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 신임 집행위원은 스포츠와 연이 깊다.
제일모직 사장이던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직에 올랐고 이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IOC 조정위원회 위원, ISU 집행위원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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