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인천 내항 일대 IFEZ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32억9천800만원, 전략 환경 영향 평가 및 재해 영향성 검토 용역 등에 3억8천500만원을 썼다.
시는 또 같은 해 5월 수도권매립지 및 강화 남단 등 북부권 IFEZ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29억1천만원)을 비롯해 전략 환경 평가 용역(1억9천800만원), 재해 영향성 검토 용역(9천100만원)도 발주했다.
또 6월에는 송도유원지 일대 IFEZ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24억4천800만원)을, 2024년 5월엔 중구 영종도 미개발지 및 영종도 제2준설토투기장 등의 IFEZ 확대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4억6천600만원)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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