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검찰개혁 핵심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국회가 중심돼 완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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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검찰개혁 핵심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국회가 중심돼 완수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5일 "검찰개혁의 핵심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라며 "국회가 중심이 돼 검찰개혁을 완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 246호에서 열린 제116차 정책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오늘 우리는 이재명 정부의 역사적 사명감이기도 한 검찰개혁에 대한 정책의총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검찰개혁과 관련한 입법예고안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서는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최종 의사결정은 국회 본회의에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국회가 주도적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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