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는 나나 패밀리의 세 자매 송하란, 송하영, 송하담으로 분해 같은 상처를 품고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버텨온 자매의 모습을 그려낸다.
이성경이 연기하는 송하란은 한순간에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인물로,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내주지 않은 채 살아간다.
한지현은 “현장은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다.세 자매의 호흡도 너무 좋고 편하다”라며 “이성경 선배님은 유쾌하게 현장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오예주 배우는 밝은 에너지를 곳곳에 전파해 준다.웃을 땐 많이 웃다가도 감정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집중이 되는 현장이라 촬영하면서도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