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형 담합’ 의혹 인천대…내신 4.4등급 지원자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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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전형 담합’ 의혹 인천대…내신 4.4등급 지원자 최종 합격

5일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1월 추진한 2026학년도 인천대 도시공학과 수시전형 면접 과정에서 A 교수와 B 교수가 특정 지원자를 두고 대화를 나눈 정황이 확인됐다.

B 교수는 “A 교수가 이야기한 4번 학생은 (내신 등급이) 4.4대”라고 말했고, A 교수는 “4번 것도 표시해달라”고 답했다.

인천대 도시공학과의 2025학년도 동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 성적은 최초 합격자 3.5등급, 최종 등록자 3.88등급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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