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장 "울산 100년 재도약? 구·군별 지원 차별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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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청장 "울산 100년 재도약? 구·군별 지원 차별 없어야"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5일 울산시가 추진 중인 '울산 재도약 프로젝트'에 대해 "균형 잡힌 재정 지원 없이 지속 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하다"고 정면 비판했다.

울산 재도약 프로젝트는 2027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앞두고 미래 100년 설계를 위해 울산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는 "동구의 사회복지예산 비율은 지난해 55.78%에서 올해 61.2%로 증가한 반면 자체 사업 비율은 12.9%에서 11.84%로 감소했다"며 "이마저도 직원 인건비 2개월분을 편성하지 않고 겨우 마련한 재원"이라고 재정난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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