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지난해 해외 법인의 고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매출은 1조1458억원으로 4.4% 늘었다.
간식점·이커머스 등 고성장 채널 전용 제품과 저당 초코파이 등 신제품이 매출을 끌어올렸지만, 전담 경소상 확대에 따른 시장비와 원재료비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2417억원으로 0.9%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