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5일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귀성객과 군민, 관광객을 위한 드론쇼 특별공연과 해상 불꽃쇼를 선보인다.
5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상설 공연보다 2배 많은 1,500대 규모의 드론을 활용해 떡국, 윷놀이, 까치, 복주머니 등 설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 2023년부터 개최해 온 드론쇼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녹동항과 고흥읍 일원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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