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5일 발간한 ‘2025년 외식기업 해외진출 실태조사 보고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122개 국내 외식기업의 139개 브랜드가 전 세계 56개국에 진출해 4천64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 지형도가 중국에서 미국으로 변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해외 매장의 23.8%가 미국에 위치한 셈인데, 미국은 중국을 밀어내고 국내 외식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에도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