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미국)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은퇴 후 복귀 선수' 가운데 가장 유명한 스타다.
이번 대회에는 본 외에도 은퇴했다가 현역에 복귀해 다시 올림픽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꽤 있다.
1991년생인 그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후 은퇴했다가 지난해 현역에 돌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