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행정서 자치행정으로"…충북서 고위직 경찰 출신 출마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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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행정서 자치행정으로"…충북서 고위직 경찰 출신 출마 러시

치안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고위직 경찰 출신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지휘봉을 잡기 위해 대거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5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충북도지사와 도내 11개 시장·군수를 뽑는 6월 지방선거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경찰 출신 출마 예정자는 6명이다.

경찰대(7기)를 졸업하고 경찰에 입문해 최고위직인 경찰청장(치안정감)으로 퇴임한 윤 전 청장은 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3일 국민의힘 지사 후보군 중 가장 먼저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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