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조각상을 제작해 제막식을 진행한 가운데, 고인의 자녀들은 불참해 화제다.
지난 2일,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1주기 조각상 제막식이 열렸다.
대만 매체들에 따르면 고인의 유산 상속과 양육권은 법적 절차에 따라 해결됐으며, 서희원 가족들과 전 남편 왕소비의 합의 또한 원만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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