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세사기 피해자 75%가 20∼30대…평균 6천66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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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세사기 피해자 75%가 20∼30대…평균 6천667만원"

경북 구미에서는 사회초년생층에서 전세 사기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구미전세사기상담소에 따르면 지난 석 달간 상담소를 찾은 이는 총 73명으로 이 가운데 30대(38명)와 20대(9명)가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작년 11월 문을 연 구미전세사기상담소는 세입자안전네트워크 꼼꼼·구미참여연대·구미YMCA·민주노총 구미지부·공익법률센터 도어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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