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에서 뇌전증 발작으로 쓰러진 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에서 치료받고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갔다.
폴라흐 씨는 응급처치 후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주치의인 신경과 구본대 교수는 “뇌전증은 빠른 치료로 조기에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한 질환으로, 조기 응급처치와 중환자실 치료를 담당한 응급의학과 송명제 교수와 신경과 송원빈 전공의의 노고가 컸다”며 “환자가 뇌손상 없이 건강을 회복해 기쁘며, 본국에서도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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