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은 소아응급실 365일 진료체계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소아 응급진료 전담 전문의 2명을 초빙하면서 주말을 포함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해졌다.
특히 소아 정형외과는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해 외상·골절 등 응급 환자 진료에 신속히 대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