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 신축 공사 내년 상반기 첫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 신축 공사 내년 상반기 첫삽

보건복지부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 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의 총사업비 조정 협의가 끝났다고 5일 밝혔다.

당초 사업비 1조4천800억원보다 3천545억원 증액된 규모다.

당초 사업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치매센터 등 6개 위탁사업 수행 사무공간도 포함돼 설계를 진행하고, 추후 별도 사업비를 추가 반영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