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 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사업의 총사업비 조정 협의가 끝났다고 5일 밝혔다.
당초 사업비 1조4천800억원보다 3천545억원 증액된 규모다.
당초 사업 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치매센터 등 6개 위탁사업 수행 사무공간도 포함돼 설계를 진행하고, 추후 별도 사업비를 추가 반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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