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회 임시회 시정질문 현장(제공=진주시의회) 경남 진주시의회 정용학 의원이 도시기본계획에 동부권 현실을 반영한 균형발전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 의원은 4일 열린 제271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동부권 6개 면이 각종 규제로 개발과 정주여건 개선이 정체돼 있다고 지적했다.
금산면에는 장병과 방문객 소비를 지역에 연결할 '군 문화 상생 상업지구' 조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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