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단일시즌 최다 11관왕을 달성한 김원호(삼성생명)가 대한체육회 체육대상을 받는다.
대한체육회는 “2025년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을 대상으로 한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김원호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등 8개 부문에서 개인 93명과 단체 5곳을 이번 체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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