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아들 이안 군의 생일 축하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박지윤은 "입춘이기도 한 오늘은 이안이 생일이에요.그래서 내가 종일 아팠나.정작 낳을 땐 안 아프고 머리에 종소리 울리던 우리 아들"이라며 아들 이안 군의 생일을 알렸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파경 소식과 함께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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