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활동에 고통받는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파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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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활동에 고통받는 남방큰돌고래… “서식지 파괴 심각”

남방큰돌고래의 주요 서식지인 대정읍 노을해안로가 인간 활동으로 인해 심각한 오염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남방큰돌고래 서식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육상 양식장 ▷갯바위 레저 낚시 ▷관광 선박 ▷해상풍력 발전단지 ▷육상 기인 오염물질 등 다섯 가지로 선정해 조사했다.

그러면서 ▶수질 오염원 관리 ▷육상 양식장 배출수 수질 관리 제도 개선 ▷연안수질 관리계획 수립 ▶해양 레저 활동 관리 ▷돌고래 돌고래 관광 선박 규제 강화 ▷낚시금지구역 지정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 등을 제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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