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역대급 '불장'을 보이면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식 매매가 가능한 증권사 앱들의 사용자도 전반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올해 1월 한 달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증권사 앱은 활성 이용자 360만 명을 기록한 '미래에셋증권[006800] M-STOCK'이었다고 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주식거래 활동에 이용되는 계좌 수는 지난달 29일 1억개를 돌파했고, 지난 3일 기준 1억37만9천198개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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