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5일 서울 송파구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눈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따.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눈 수술 및 치료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관련 사업 홍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24세 이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눈질환 치료 및 의료비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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