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 감시체계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표본 감시기관은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과 유행 주기를 파악하기 위해 매주 내원 환자 수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를 신고하는 등 감시 체계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감염병 정보 공유와 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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