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이 친부 측의 법적 대응과 관련한 서류 일부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서류에는 “해당 게시물은 표면적으로는 출산 소회를 밝힌 글처럼 보이나, 실질적으로는 ‘아이 출산 이후에도 상대방이 연락 없이 잠적·회피해 서민재가 아이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는 취지의 주장이 포함됐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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