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지난해 영업익 1428억 ‘흑자 전환’… 유럽 판매 회복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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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지난해 영업익 1428억 ‘흑자 전환’… 유럽 판매 회복 주효

에코프로비엠이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유럽 전기차용 양극재 시장의 판매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수익성 개선을 일궈낸 에코프로비엠은 올해 상반기 헝가리 공장의 상업 생산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의 핵심인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술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헝가리 공장 상업 생산을 계기로 유럽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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