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최근 테헤란 상공에서 'Mi-28NE'로 추정되는 헬기가 포착된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공개된 영상의 화질이 낮고 사진 속 기체 또한 분해된 상태라 정확한 제원 파악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미국이 이란 주변에 항공모함 등 군사자산을 대거 배치하고 압박 강도를 높이는 가운데 지난 1월 일류신(Il)-76 수송기가 러시아에서 이란으로 수차례 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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