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숙원 '개헌', 다카이치는 해낼까…성공시 '전쟁가능국가'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베 숙원 '개헌', 다카이치는 해낼까…성공시 '전쟁가능국가'로

자민당은 기시다 후미오 정권 시절이던 2024년 헌법 9조를 개정해 자위대 존재를 명기하고, 긴급사태 조항을 도입한다는 내용의 개헌 쟁점 정리안을 확정했다.

개헌은 다카이치 총리가 정치 스승으로 여기는 아베 신조 전 총리도 추진했으나 이루지 못했던 숙원이다.

아베 전 총리는 2017년 총선에서 여당이 개헌안 발의선을 웃도는 313석을 얻자 2020년 개헌을 모색했지만, 제1야당 입헌민주당의 반대와 당시 연립 여당이었던 공명당의 신중한 태도로 개헌안 발의에 실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