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시간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은 한파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한파특보 발효 기간 자치구청사 24곳은 24시간 '한파응급대피소'로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