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래퍼子 ‘자식농사’ 운운에 “크지도 않은 애를 갖고”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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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래퍼子 ‘자식농사’ 운운에 “크지도 않은 애를 갖고” 격분

김지선이 래퍼 아들 시바에 대한 악의적인 반응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김지선은 “우리 둘째가 래퍼로 활동 중이다.활동명은 시바”라며 최근 아들 공개 이후 있었던 일을 꺼냈다.

앞서 지난해 10월 김지선은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서 자택과 함께 둘째 아들 시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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