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북, 동남권 현장 행보를 마친 김 장관은 이날 5극 중 하나인 대경권(대구·경북권)을 찾았다.
김 장관은 다음 일정으로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기업과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지역 제조 AI 전환(M.AX) 기업 간담회를 갖고, M.AX 확산을 위한 지역 거점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김 장관은 대경권 소재 연구원, 테크노파크 등 혁신 지원기관과 대구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대경권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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