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 조사보다 각각 1%P, 2%P 상승했다.
이전 조사에 비해 국정 안정론이 5%P 상승한 반면, 정부 견제론은 4%P 하락한 결과다.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국민의힘의 결정이 당에 미칠 영향에 대해선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 35%,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35%로 동일했으며 '긍정적 영향 미칠 것'이란 응답은 1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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