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2m 괴물급' 대어와 사투…추성훈도 '경악' 심해 포식자 정체는? (셰프와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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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 '2m 괴물급' 대어와 사투…추성훈도 '경악' 심해 포식자 정체는? (셰프와 사냥꾼)

바다 사냥에 나선 경수진이 30분에 걸친 사투 끝에 괴물급 대어를 낚는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의 역대급 바다 사냥이 펼쳐진다.

감당하기 어려운 괴력에 '사냥 리더' 추성훈까지 합세한 긴장감 넘치는 사투가 30분간 이어지고, 마침내 2m가 넘는 거대한 '괴물급 대어'가 수면 위로 정체를 드러낸 순간 배 위는 아수라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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