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반려인의 정서적 치유를 돕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파주시 특화 ‘마음회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반려동물과의 이별 후 상실감과 우울감으로 인한 반려동물 상실 증후군(펫 로스)을 호소하는 시민들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반려인 증가로 반려동물 상실에 대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고, 떠나보낸 후 상실감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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