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지난해 5조3천9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의 성장세를 보였다.
작년 신한은행의 매출은 39조1천6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3%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3조7천758억 원으로 2.2% 증가하며 긍정적인 수익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 발표는 신한은행이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익성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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