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5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자이익은 11조6,945억원으로 2.6% 늘었고, 비이자이익도 3조7,442억원으로 14.4% 증가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자이익 증가에 대해 "순이자마진 하락에도 누적된 자산 성장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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