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종의 시선으로 본 차별과 구분 짓기…박서영 장편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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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종의 시선으로 본 차별과 구분 짓기…박서영 장편 '다나'

2017년 단편소설 '드밀'로 제16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서영의 첫 장편소설인 '다나'(민음사)가 출간됐다.

소설은 '나'의 엄마인 다나가 동물원을 탈출하며 시작된다.

어린 시절 다나로부터 벗어나 인간의 손에 길러진 '나'는 숲을 파괴하는 엄마를 찾아 나서 죽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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