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도시건설위원회)은 5일 제30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전한 도시 안양을 위한 스마트 계측 도입”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현재 안양시 곳곳에서 GTX-C, 월곶-판교선 등 대형 지하철도 공사와 개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지하 깊숙이 파고드는 굴착공사가 늘어나면서 지반 침하나 옹벽 붕괴 위험에 대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 현황을 진단했다.
곽 의원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7천 대 CCTV 관제 인프라와 건설현장 계측 데이터를 연계하여 도시 전체의 지하안전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대한민국 전역에 적용할 수 있는 모범 사례로 만들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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