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시민 안전 역량 강화를 이끌 민방위교육 강사 12명을 위촉했다.
시흥시는 지난 3일 시청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민방위교육 강사 위촉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선발된 강사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재 안전 ▲화생방·풍수해 등 4개 전문 분야에서 각 3명씩 총 12명으로, 2026년 시흥시 민방위 교육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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