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4일 시 등록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제도 안내와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개정 대부업법에 대한 등록 대부업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등록 대부업체 대표 31명이 참여했으며, ▲개정 대부업법 안내 ▲의견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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