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2030년 전고체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하면서 현재는 카이스트와 리튬황배터리 개발에도 역량을 분산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업황 부진 속에서도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한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성능 중심의 차세대 배터리 확보 여부가 향후 신시장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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