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 전문 매체 '1908.nl'은 5일(한국시간) "판 페르시 감독이 린가드와 접촉해 페예노르트 합류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영국 축구 전문 기자 피터 오루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구 트위터) 게시글을 인용해 "판 페르시는 과거 맨유에서 선수로 함께 뛰었던 인연을 바탕으로 린가드에게 네덜란드 무대 도전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5시즌 종료 후 대한민국 K리그1 FC서울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새로운 소속팀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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