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한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도 있다.
영국 ‘더선’은 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토트넘을 향한 공개적인 불만 표출 이후 다시 한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 대상이 됐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메로 영입에 관심이 있었으나 이적 자금을 마련하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메로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이적료를 맞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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