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안세영 충격과 공포! '미친 드롭샷' 상대 멘붕 빠졌다→생일 자축포 '펑펑'…세계 14위 대만 선수 39분 만에 2-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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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안세영 충격과 공포! '미친 드롭샷' 상대 멘붕 빠졌다→생일 자축포 '펑펑'…세계 14위 대만 선수 39분 만에 2-0 제압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자신의 생일에 열린 2026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 첫 경기에 나서 압승을 거뒀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 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대만의 대회 여자 Z조 2차전 단식 1경기에서 치우 핀 치안(세계 14위)에게 2-0(21-10 21-13) 완승을 거뒀다.

안세영은 단 39분 만에 상대를 제압하면서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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