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중증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시간을 연간 1천200시간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파주시는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보호자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이를 전년도 돌봄 지원보다 120시간 확대할 방침이다.
우은정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돌봄서비스 지원 시간 확대가 장애아동 양육 가정의 사회활동 참여와 보호자의 휴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원 대상자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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