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통시장 인근 도로에 대한 한시적 주차 허용을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금촌시장과 문산시장 등 전통시장 2곳을 대상으로 하며,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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